원유값 상승으로 Sinopec 수익 감소
[아시아에서 가장 큰 석유 정제 회사인 시노펙은 수익이 감소하였다고 발표. 급격한 원유값 상승에 비해서 중국내 휘발류,경유 등의 가격은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는것이 수익 감소의 원인이라고 발표.2007년 석유 정제 부문에서 19억 5천달러의 손해를 입을것으로 발표. 이 비율을 휘발유 1톤을 생산 할 때마다 2,000위안의 손해를 입는 꼴이며, 경유의 경우에는 그 비율이 더 큰것으로 발표. 2007년 10월에서 12월 까지 순수익은 67억 위엔이었으나 2006년에는 188억 위안의 순수익을 올렸었다.] (IHT)
중국의 석유 회사에 이런 수익 감소가 발생 하였다고 해서 우리나라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는 걱정은 안해도 될 것입니다.
중국과 같이 중요 물가들이 정부에 의해서 관리되고, 국가 경제 정책이 행정부에의해 적극적으로 계획되는 국가에서 생길 수 있는 일로 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중국내의 인플레이션을 조정하기 위한 방법으로 중국 정부는 중국내 석유제품의 가격을 관리하고 있고 이로 인해서 원유과 석유 정제품의 적정 가격차를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한 수익 감소이기 때문입니다.
국내의 경우에는 원유값의 상승이나 환율의 변화에 따라서 정제사에서 즉각즉각 가격을 반영하기 때문에 정제회사의 수익 감소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오히려 얼마전 세금을 줄인 덕택에 석유정제 회사로써는 오히려 여유 현금 유동성 확보에 성공했지 않을까 합니다.
시노펙의 주식에 투자를 많이 한 중국펀드는 타격을 좀 받을 수 있겠습니다.
뉴질랜드, 중국과 무역협정
[뉴질랜드와 중국은 이번 월요일 자유 무역협정에 조인하기로 발표.이 무역 협정은 2004년 부터 준비되어 온 것으로 중국이 선진국과 첫번째로 체결하는 협정 . 중국은 뉴질랜드의 3번째로 큰 무역 대상국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적극적으로 무역협정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무역 협정으로 뉴질랜드-중국간 연간 1억 15만불에 달하는 관세 부담이 줄어들것으로 예측. 뉴질랜드와 중국의 무역액은 연간 38억불에 달한다.] (IHT)
중국과 뉴질랜드의 무역 협정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먼저 뉴질랜드는 서구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국가로써 자유 시장 경제 체제와 국가 통제 경제 체제간의 자유 무역협정이 체결 되는 것으로, 추후 다른 서방 국가들과의 무역협정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한국도 역시 중국과 자유 무역협정을 협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진전은 지지부진한 상태입니다.
현재 국내 상황에서 보듯이 중국산 제품의 융단폭격이 한국 시장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는 상태에서 중국과의 무역 개방은 중소기업들에게는 타격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중국과의 무역 협정이 되면 중국 제품이 더 저렴하게 한국 시장에 들어오기 때문에 물가 안정에는 도움이 됩니다. 제품에 따라서 관세가 틀리지만 일반적인 관세율 8%가 적용이 안된다면 많은 수의 제품들이 5% 이상 가격 하락을 할 것이며 이를 통해 물가 안정이 가능 할 것입니다.
물가 안정과 경제 발전을 핵심 사항으로 꼽는 이번 정부에서는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되는 자유 무역협정에 속도를 내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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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중국과 무역 협의를 원해
EU와 중국은 4월에 고위급 무역 회담을 진행한다고 발표
EU의 상업 장관인 Peter Mandelson이 베이징을 3일간 방문하면서 회담을 진행하기로.
회담의 목적은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 대 중국 무역 적자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중국의 수입 관세와 환율 정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것으로 예상
같은 문제에 대해서 미국도 중국과 2006년 부터 매년 2회씩 회담을 가지고 있으나,
특별히 진행 되고 있지는 않고 있는 형편
이 때문에 미국 과 EU의 최고위급들이 야당에게 정치적으로 압력을 받고 있는 중
특히 2008년 1월 중국의 대 EU 무역 흑자는 137억불에 달하는 것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42%증가.
(중국은 이제 전세계의 눈엣 가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의 엄청난 무역흑자는 각국에서
보호 무역을 하고싶게 하지만, 실제적으로 중국산 생필품이 들어오지 않으면 해당 국가는
엄청난 인플레이션에 시달릴 것입니다. 심지어는 일부 생필품들은 중국을 제외하고는 생산을
하지 않고 있고요.
그래서 중국의 수입 세금과 환율 정책에 불만을 표하기는 하지만 적극적으로 나서지는 못합니다. 미국의 수퍼 301조에 전전긍긍하던 우리나라와는 너무나도 틀린 상황이네요
미국 민주당 정권은 보호무역을 더 좋아합니다. 정치적 기반이 노조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미국 정권이 바뀌게 되면 보호무역을 실시할 것이고, 중국이 타격을 받기보다는 엄한 우리나라가 목표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미국의 보호무역을 피하기 위해서는 FTA가 방법이지만, 우리나라로써는 굴욕적인 방향으로 진행 될까봐 걱정일 뿐입니다)
블로거가 중요 언론인이 되다.
Josgua Nicah Marshall의 웹사이트가 지난주 화요일 George Polk 언론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블로그로써는 처음으로 수상한 유력 언론상이기 때문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실제적으로 블로그가 언론 매체로써 자리를 잡았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저희 요약 역시 신뢰 받는 매체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