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카니스탄에서 군인 사망 늘어나

[지난달에는 미군 및 아프카니스탄 파병 국가의 병사들이 2001년 주둔 이후로 가장 많이 전사한 달이었다. 이는 탈레반 세력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는 반증으로 볼 수 있다. 현재 이라크의 무력 충돌은 줄어드는 반면 아프카니스탄에서는 점점 많아 지고 있다.](IHT)

 다행히도 작년 말로 아프카니스탄에 주둔하던 동의, 다산 부대가 철군하였습니다. 물론 의료 지원 및 건설 지원 부대이기 때문에 안전한 편이기는 하였지만, 아프카니스탄의 상황이 날로 악화 되는 상황에서 미리 철수가 된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내에서 아프카니스탄에서 전사하는 병사와 엔지니어들이 늘어나면서 철군에 대한 의견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민주당의 경우에는 파병을 기본적으로 반대하던 입장이기 때문에 만약에 정권이 바뀌게 된다면 철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주둔 미군을 줄이는 한편 공백이 생기는 부분을 다른 나라. 한 번 철군했던 우리나라에까지 요구를 하여, 아프카니스탄에 재파병이 이뤄지는 것은 아닌가 걱정 됩니다. 특히 FTA의 재협상을 무기로 들고 나올 경우 현재 우리 정부로써는 아프카니스탄 재파병 또는 이라크 파병 증원과 같은 문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 국회의원도 과반이 넘은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다만 그냥 제 기우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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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17:00 2008/07/02 17:00
Posted by Lucida_m.

EU, 중국과 무역 협의를 원해
EU와 중국은 4월에 고위급 무역 회담을 진행한다고 발표
EU의 상업 장관인 Peter Mandelson이 베이징을 3일간 방문하면서 회담을 진행하기로.
회담의 목적은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 대 중국 무역 적자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중국의 수입 관세와 환율 정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것으로 예상

같은 문제에 대해서 미국도 중국과 2006년 부터 매년 2회씩 회담을 가지고 있으나,
특별히 진행 되고 있지는 않고 있는 형편

이 때문에 미국 과 EU의 최고위급들이 야당에게 정치적으로 압력을 받고 있는 중
특히 2008년 1월 중국의 대 EU 무역 흑자는 137억불에 달하는 것으로 작년 동기에 비해 42%증가.

(중국은 이제 전세계의 눈엣 가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의 엄청난 무역흑자는 각국에서
보호 무역을 하고싶게 하지만, 실제적으로 중국산 생필품이 들어오지 않으면 해당 국가는
엄청난 인플레이션에 시달릴 것입니다. 심지어는 일부 생필품들은 중국을 제외하고는 생산을
하지 않고 있고요.
 그래서 중국의 수입 세금과 환율 정책에 불만을 표하기는 하지만 적극적으로 나서지는 못합니다. 미국의 수퍼 301조에 전전긍긍하던 우리나라와는 너무나도 틀린 상황이네요
 미국 민주당 정권은 보호무역을 더 좋아합니다. 정치적 기반이 노조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미국 정권이 바뀌게 되면 보호무역을 실시할 것이고, 중국이 타격을 받기보다는 엄한 우리나라가 목표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미국의 보호무역을 피하기 위해서는  FTA가 방법이지만, 우리나라로써는 굴욕적인 방향으로 진행 될까봐 걱정일 뿐입니다)


블로거가 중요 언론인이 되다.
Josgua Nicah Marshall의 웹사이트가 지난주 화요일 George Polk 언론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블로그로써는 처음으로 수상한 유력 언론상이기 때문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실제적으로 블로그가 언론 매체로써 자리를 잡았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저희 요약 역시 신뢰 받는 매체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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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6 06:34 2008/02/26 06:34
Posted by Lucida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