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과 폭스바겐, 하이브리드 카용 배터리 생산

[산요전기와 폭스바겐은 지는 수요일 공동으로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 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두 회사는 향후 7년간 800억엔을 들여서 2009년 대량 생산을 목표로 한다고 발표.] (IHT)

 지난 5월 20일에는 니산 자동차와 NEC가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http://www.likefunk.com/102)에 이어서 산요-폭스바겐 연합도 결성되는군요. 높은 유가가 내려가는 것은 불가능 한 일이고 고효율의 자동차를 만드는 것만이 자동차 회사들의 생존 전략이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산요의 경우에는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폭스바겐 그룹은 단지 우리가 잘 아는 폭스바겐의 자동차뿐만 아니라 아우디(Audi), 벤틀리(Bentley), 부가티(Bugatti), 람보르기니(Lamborghini), 스코다(Skoda), 세아트(SEAT)를 포함하여 총 8개의 회사가 폭스바겐 그룹에 속해 있으며, 2007년 한 해 전세계에 618만9천대의 자동차를 판매한 대형 자동차 그룹입니다.
 고유가라는 시장 상황 때문에 하이브리드 카의 비싼 가격과 소모품으로 볼 수 있는 배터리 교체가 상쇄되어서 이제는 상품으로써 가치가 있다고 평가 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폭스바겐까지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배터리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교효율의 하이브리드 카 경쟁이 시작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도 반응이 슬슬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 합니다. 현대-기아차와 삼성 또는 LG화학의 협력에 내용이 수년 내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iam)

애플, iPhone 공급량 조정에 들어가

[애플은 iPhone 공급량을 조절하고 있다. 6월에 열리는 애플의 맥월드 행사를 앞두고 애플이 iPhone공급량을 조정하고 있다. 6월 맥월드 행사에서는 스티브 잡스가 3G용 iPhone을 소개하고 새로운 iPhone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새로운 iPhone의 가격 역시 메모리 용량에 따라서 399달러에서 499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IHT)

 지난 번 iPhone 출시 때 애플과 스티브 잡스는 큰 경험을 하였습니다. 바로 iPhone 출시 2달 만에 200달러를 할인하여 판매 하면서 소비자들의 큰 반발을 샀고, 이를 무마하기 위해서 기존 구매자들에게 apple store에서 사용이 가능한 100달러의 크레딧을 지급하게 되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똑 같은 상황을 막기 위해서 현제 iPhone의 출시량을 조정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새로운 3G iPhone을 6월 맥월드 발표 후 출시 될 경우 구 버전의 iPhone을 구매한 사용자들의 반발을 막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로써도 3G iPhone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들어올 수 있을지, 언제쯤이 될지는 아직 고민이기는 합니다만, iPhone이 들어온다면 구매를 고려할 듯합니다. 넓은 액정과 터치스크린을 통한 문자 입력은 휴대 정보 기기로 충분한 능력을 발휘 해 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사실 요즘 외부에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 t-login과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것도 영 불편하고 해서 iPhone이 국내에 들어오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블랙잭이나 RIM의 블랙베리에 비해서 훨씬 유용한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좋은 소식이 들리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데 XCode를 기반으로 Cocoa와 object-C를 사용하고 싶은데, 해킨토시로는 잘 설치가 안되어서 영 답답해하고 있습니다. 제 델 노트북에 설치했더니 드라이버가 안 맞는지 너무나도 속도가 느려서 영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결국 맥북을 한 대 사서 공부를 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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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9 06:16 2008/05/29 06:16
Posted by Lucida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