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랫만에 느긋한 시간을 집에서 가질 수 있었다.
그래서 골라서 마신 술이..
일본 산토리의 위스키 야마자키 12년 싱글 몰트 위스키이다.
1핑거 따라 놓고 마시는 데, 오늘은 몰랐던 초컬릿 향이 진하게 올라온다.
야마자키에 이렇게 초컬릿 향이 강했나 싶은 생각이 든다.
예전에는 왜 몰랐을까..

야마자키에서 초컬릿 향을 느끼다 보니..
좋아하는 Porto wine인 Sendmen 생각도 난다...
처음 마셔본 것이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식후주로 마시게 되었는데,
처음 마실 때 진한 초컬릿 향에 깜짝 놀랐던 경험이 있다.

그 이후에 4~5번 정도 기내에서 마셔 보았는데..
포트 와인을 마시는 사람이 보통 나 밖에 없어서..
매번 새병을 열어서 내가 마시는 1~2잔 빼고는 버려지는 듯하다.
Sandmen 전에는 주로 포르투갈 연구원들이 고향갔다가 들고 오는 Taylor's 10년 20년 들을 마셨는데,
사실 이 Taylor's는 맛은 있지만, 인상적인 개성은 없어서...
Sandmen이 더 좋았던 것 같다..
그래서 골라서 마신 술이..
일본 산토리의 위스키 야마자키 12년 싱글 몰트 위스키이다.
1핑거 따라 놓고 마시는 데, 오늘은 몰랐던 초컬릿 향이 진하게 올라온다.
야마자키에 이렇게 초컬릿 향이 강했나 싶은 생각이 든다.
예전에는 왜 몰랐을까..

야마자키에서 초컬릿 향을 느끼다 보니..
좋아하는 Porto wine인 Sendmen 생각도 난다...
처음 마셔본 것이 아시아나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식후주로 마시게 되었는데,
처음 마실 때 진한 초컬릿 향에 깜짝 놀랐던 경험이 있다.

그 이후에 4~5번 정도 기내에서 마셔 보았는데..
포트 와인을 마시는 사람이 보통 나 밖에 없어서..
매번 새병을 열어서 내가 마시는 1~2잔 빼고는 버려지는 듯하다.

사실 이 Taylor's는 맛은 있지만, 인상적인 개성은 없어서...
Sandmen이 더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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