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4S 발표.

2011/10/06 13:48 / Analysis

다른 곳에 썼던 글을 옮깁니다.
스티브 잡스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iS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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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4S 발표를 가지고 말이 많이 나오는데.

사실 적당한 수순을 밟은 것이라고 평가할 수 있는데..

이유는..


1) 팀쿡의 안정적 등장

     새로운 CEO 팀 쿡의 입장에서는 언젠가는 공개 키노트를 해야할 입장이었음.

      잡스와 비슷할 정도로 잘하는 것도 의미없고,  잡스의 키노트와 비견할 키노트를 능가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

      결국, 아이폰 5G를 들고 나왔어도 팀쿡에 대한 실망감이 언론을 통해 나올 테고,

      이는 팀쿡의 능력 한계로 비추어질 수 있음.(사실 CEO 자질과 키노트는 큰 관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5G 발표 될 듯 긴장감을 유지하다가, 4S만 발표해서 언론의 관심이 우선적으로 4S로 향하게 만듬.

     팀쿡에 관심을 가지는 기사는 1~2일 후에 나올 것이고, 팀쿡은 사실상 안전한 키노트 데뷔를 하게 됨.


     CEO의 이미지를 망치지 않기에는 좋은 데뷔였음.


2) SCM관점에서 출시 시기 판단

     SCM관점에서 재고로 쌓여 있는 4G를 처리할 방법이 필요 했을 수도.


     5G가 나오면 4G는 재고 털이를 해야 하는데, 사실 신제품이 나왔을 경우 구버전의 재고 처리는 쉽지 않음.

    그래서 4G의 부품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일부는 5G의 부품을 이용하는 4S를 출시해서 재고 처리 과정을 가짐

    이 상황에서는 4G 재고 털이도 쉬운편이고(4GS랑 큰 차이 없잖아? 가격은 싸고) 향후 5G가 나와도 역시 4S의 재고 털이가 쉬움  (5G랑 디자인만 좀 다르잖아 가격은 싸고)


      SCM의 관점에서 보면 Inventory 처분도 종요한 이슈이기 때문에 충분히 고려 가능.


3) 애플은 컬트집단

     애플과 소비자의 관계는 일종의 컬트집단으로 볼 수 있음.

     소비자가 애플에 집착하는 이유 중 중요한 것은 [소비자(신도)가 애플(교주)이 계획하시는 바]를 알 수 없음에 있다.

     소비자가 아무리 원해도 신제품의 출시 계획은 애플의 스케줄에 따라서 진행되는 것이고,

     이런 상황에서 충성도가 약한 소비자는 이탈하고, 충성도 높은 고객으로 추려지는 과정


     충성도가 약한 고객이 만들어내는 컴플레인과 네가티브 이미지를 관리하는 것 보다는 이탈 시키는 것이 유리할 수 잇음



4) 특이한 것 아님

     3G와 3GS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있고, 3GS 발표 당시에도 잡스 대신 부사장이 키노트 진행.

    유사한 방법론으로 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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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6 13:48 2011/10/06 13:48
Posted by Lucida_m.

요약

The New York Time의 기사 Microsoft Places Big Bets on New Smartphone 를 기반으로 Microsoft와 Apple의 Smartphone 홍보에 관한 차이점을 비교 분석한다.
 2007년 이전까지 Microsoft는 Windows Mobile(WM)로 Operating System (OS) 분야 시장을 석권하고 있었다.
2007년 Apple이 iPhone을 출시 한 후 시장은 급격하게 변화 하였고, 2010년 Microsoft의 WM의 시장 점유율은 급격히 떨어졌으며, iPhone OS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 되었다. 
최근 Microsoft가 새로운 OS인 Windows Phone 7(WP7)을 발표하고 시작한 IMC 전략에 집중하여서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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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4 13:39 2010/11/24 13:39
Posted by Lucida_m.

RIM의 Black Barry, 첨단기술의 아이콘으로 남고자 노력

[블랙베리가 애플의 iPhone과 경쟁을 하고있다. 블랙베리를 생산하는 회사는 코론토에서 약 100km 떨어진 곳에 자리 잡은 Research In Motion 사이다. 1/4분기에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2007년 1/4분기에 비해서 60%가량 성장하였다. 20억대의 휴대전화 판매량 중 1억 2천 5백만 대가 스마트 폰인 샘이고, 그 중 블랙베리는 6백50만대 가량 판매되었다. 작년 말 블랙베리의 시장 점유율은 40%로 2006년 말 45%에서 감소 하였으며 iPhone의 경우에는 출시 후 6개월 만에 17.4%시장을 점유하였다. 블랙베리는 시장 확대를 위해 3G폰의 생산 계획도 가지고 있다.](IHT)

 우리나라에서는 그리 널리 사용되지 않는 종류의 핸드폰이지만, (블랙베리, 블랙잭) 미국에서는 빠른 속도로 확장 되는 시장이고 그만큼 경쟁도 치열한 시장 중에 하나입니다.
 최근 시장 경쟁의 핵심은 블랙베리와 iPhone의 경쟁이 되겠습니다. 물론 전통의 강호 블랙베리는 넓은 시장을 가지고 있고, E-mail 사용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블랙베리가 유리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E-mail을 급하게 사용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고, iPhone의 경우에는 웹서핑이 블랙베리에 비해서 편리하기 때문에 E-mail.이 생활에 큰 영향을 끼지지 않고 웹서핑을 주로 하는 사용자들 위주로 iPhone의 판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얼마전 Apple이 E-mail 분야에서 Microsoft와 협력을 하기로 결정하였고, 3G 버전의 iPhone이 6월에 출시될 예정으로 되어 있어서 iPhone의 시장 점유율이 급격히 상승할 것이라는 예측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서 블랙베리도 3G 버전의 전화기를 출시 계획하고 있고 디자인도 좀 더 신경을 써서 여성 취향에 맞추려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국내에 3G iPhone과 3G 블랙베리가 어떻게 들어올지가 궁금한 상황입니다. 현재 국내 블랙베리는 TRS회사인 KT파워텔에서 주로 판매하고 있는데, 지하라던가 지방에서는 사용이 어렵습니다. 3G 블랙베리, 3G iPhone의 경우 국내의 다른 업체( SKT, KTF)등을 통해서도 가입이 가능 할 것입니다.  얼마전 SKT에서 http://www.syncmail.co.kr 푸쉬메일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국내에서도 편리하게 적용이 가능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싱크메일 서비스는 월 9,900원 정액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이 싱크메일 서비스에 iPhone이나 블랙베리가 연동된다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상당한 시장을 차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해 봅니다.  그 수순을 밝기 위해서 SKT가 싱크 메일 사업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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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8 06:11 2008/04/28 06:11
Posted by Lucida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