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물가 상승으로 미국 농부들 농지 보전을 원하지 않아
[미국에서는 곡물가 상승으로 농부들이 휴경지 보호 프로그램을 포기하고 실제 경작을 하려고 하고 있다. 밀, 콩, 옥수수 등의 농작물 가격 상승으로 로드 아일랜드 델라웨어등에서 농지를 실제로 경작하고자 하는 농부들이 늘고 있다. 평균 1에이커 당 50불의 보조가 나오는 보호 프로그램은 나이 많은 농부들이 땅을 빌려 주는 것을 막음으로써 젊은 농부들이 경작지를 늘리는데 방해가 되고 있고, 이 법안은 호불호가 명확히 나뉘는 법이 되고 있다.] (IHT)
미국에는 휴경지 보호법과 같은 법률이 있습니다. 식량 안보를 위해서 농지를 보전하여야 하고, 그렇다고 농사를 짓게 하자니 워낙 농지가 많은 미국이라서 농산물 가격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1985년에 발효된 농업법에 의하여 농지를 전용하지 않고 휴경지로 보유 할 경우 에이커당 50~60 달러의 보조를 해 주는 것입니다. 이 를 통해서 농산물값도 유지하고, 농업 안보를 위한 농지도 유지할 수도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역시 농업을 포기하는 농가에 대해서 수입 보전을 해주고 있는 것과 마찮가지 입니다.
최근들어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휴경을 하고 에이커당 50~60달러를 버는 것보다는 실제 농사를 짓는 것이 훨신 이익이 되는 상황으로 변경 되자 휴경을 포기하고 경작을 하려는 농부들이 늘고 있는 것입니다. 이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미국의 농업 방법상 경작 면적이 넓을 수록 수익이 늘어나는 형편인데 나이가 많은 농부들은 자신의 농지를 다른 농부(특히 젊은층)에게 빌려주어 농사를 짓게 하는것 보다 그냥 휴경지 보조를 받는 것을 택하고 있어서 세대간의 갈등까지 생겨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아시아의 쌀값이 급등했다는 소식은 들으셨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과공급되는 쌀 생산량을 조정하기 위해서 휴경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쌀값이 계속 높게 유지가 된다면 국내에서도 휴경을 포기하고 쌀농사를 지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쌀값이 높게 유지가 된다면 젊은 층의 귀농이 늘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호주, 가스 생산량 증산에 문제점들
[호주는 액화 천연 가스(LNG)의 생산량을 2020년까지 3배로 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2020년까지 5천만 톤 ~6천만 톤의 액화 천연 가스 생산을 계획하고 있으나 노동력과 기술력 부족으로 불가능 할 것이라고 Woodside Petroleum의 최고 경영자가 지난 수요일 발표] (IHT)
자원 보유량이 많은 호주에서 액화 천연 가스 생산 증대를 통해서 중국, 일본, 한국등의 시장에 적극적으로 돌입하려고 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으나, 인구가 가뜩이나 적은 호주의 이민 정책과 액화 천연 가스 생산 업체들의 근로 환경등의 문제로 노동력을 구하지 못하는 문제로 증산 목표에 도달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판단했다는 것입니다.
원유가 상승에 따라서 액화 석유가스의 가격도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중국, 일본, 한국의 가스 요구량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중국의 경우에는 음식 조리 형태상 고화력을 요구함으로 해서 가스 사용량 크게 증가하지 않았으나, 최근 주거 환경이 개선 되면서 난방용 및 조리용으로 가스의 이용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원자재 블랙홀인 중국이 이제 곧 액화 천연가스에 대해서도 블랙홀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원유 가격 상승율을 뛰어 넘는 가스 가격 상승을 초래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곡물가 상승으로 농부들이 휴경지 보호 프로그램을 포기하고 실제 경작을 하려고 하고 있다. 밀, 콩, 옥수수 등의 농작물 가격 상승으로 로드 아일랜드 델라웨어등에서 농지를 실제로 경작하고자 하는 농부들이 늘고 있다. 평균 1에이커 당 50불의 보조가 나오는 보호 프로그램은 나이 많은 농부들이 땅을 빌려 주는 것을 막음으로써 젊은 농부들이 경작지를 늘리는데 방해가 되고 있고, 이 법안은 호불호가 명확히 나뉘는 법이 되고 있다.] (IHT)
미국에는 휴경지 보호법과 같은 법률이 있습니다. 식량 안보를 위해서 농지를 보전하여야 하고, 그렇다고 농사를 짓게 하자니 워낙 농지가 많은 미국이라서 농산물 가격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1985년에 발효된 농업법에 의하여 농지를 전용하지 않고 휴경지로 보유 할 경우 에이커당 50~60 달러의 보조를 해 주는 것입니다. 이 를 통해서 농산물값도 유지하고, 농업 안보를 위한 농지도 유지할 수도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역시 농업을 포기하는 농가에 대해서 수입 보전을 해주고 있는 것과 마찮가지 입니다.
최근들어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휴경을 하고 에이커당 50~60달러를 버는 것보다는 실제 농사를 짓는 것이 훨신 이익이 되는 상황으로 변경 되자 휴경을 포기하고 경작을 하려는 농부들이 늘고 있는 것입니다. 이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미국의 농업 방법상 경작 면적이 넓을 수록 수익이 늘어나는 형편인데 나이가 많은 농부들은 자신의 농지를 다른 농부(특히 젊은층)에게 빌려주어 농사를 짓게 하는것 보다 그냥 휴경지 보조를 받는 것을 택하고 있어서 세대간의 갈등까지 생겨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아시아의 쌀값이 급등했다는 소식은 들으셨을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과공급되는 쌀 생산량을 조정하기 위해서 휴경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쌀값이 계속 높게 유지가 된다면 국내에서도 휴경을 포기하고 쌀농사를 지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쌀값이 높게 유지가 된다면 젊은 층의 귀농이 늘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호주, 가스 생산량 증산에 문제점들
[호주는 액화 천연 가스(LNG)의 생산량을 2020년까지 3배로 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2020년까지 5천만 톤 ~6천만 톤의 액화 천연 가스 생산을 계획하고 있으나 노동력과 기술력 부족으로 불가능 할 것이라고 Woodside Petroleum의 최고 경영자가 지난 수요일 발표] (IHT)
자원 보유량이 많은 호주에서 액화 천연 가스 생산 증대를 통해서 중국, 일본, 한국등의 시장에 적극적으로 돌입하려고 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으나, 인구가 가뜩이나 적은 호주의 이민 정책과 액화 천연 가스 생산 업체들의 근로 환경등의 문제로 노동력을 구하지 못하는 문제로 증산 목표에 도달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판단했다는 것입니다.
원유가 상승에 따라서 액화 석유가스의 가격도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중국, 일본, 한국의 가스 요구량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중국의 경우에는 음식 조리 형태상 고화력을 요구함으로 해서 가스 사용량 크게 증가하지 않았으나, 최근 주거 환경이 개선 되면서 난방용 및 조리용으로 가스의 이용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원자재 블랙홀인 중국이 이제 곧 액화 천연가스에 대해서도 블랙홀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원유 가격 상승율을 뛰어 넘는 가스 가격 상승을 초래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