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헐리우드 프로듀서를 영입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헐리우드의 유명한 프로듀서 Peter Safran을 영입하여 XBox Live 네트워크를 통하여 전용 컨텐츠를 공급하기로 발표.
Safran은 컨텐츠는 코메디나 호러 장르가 될 것이며, 대상 연력은 14세에서 34세까지, 그리고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중점을 맞춘 컨텐츠를 공급할 생각이라고. 올해 가을에는 북반구 XBox 사용자들에게 공급할 것이라고.
XBox라는 전용 하드웨어와, XBox가 접속할 수 있는 XBox Live라는 전용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찾고자 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XBox Live 만의 드라마 또는 영화를 유통시키는 것입니다.
특히 애플의 iTV와 iPod의 하드웨어와 iTunes Store를 통해서 비디오 컨텐츠를 성공적으로 유통한 선례가 있기 때문에 XBox와 XBox Live라는 자원을 이용하고자 하는 듯합니다. 아무래도 게임 콘솔을 사용하는 XBox Live 사용자는 충성도가 높을 테니까요.
Zune 플레이어와 네크워크가 iPod 과 iTunes를 잡지 못하고 있으니, 이번에는 비디오 컨텐츠로 접근해 들어가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미국 신문 광고 7.5% 줄어들어
2007년 미국의 신문광고는 7.9%줄어들어. 미국 경제 침체가 신문 광고시장에도 영향을 줌. 인쇄 신문 시장은 9.4%가 줄어들었고 신문사의 웹사이트 광고 시장은 18.8%상승하였다. 하지만, 전체 신문 광고 시장은 7.9%하락하였으며 이 하락은 1950년 이후 최대 폭의 하락이다.
얼마전 구글의 광고 클릭수가 줄어들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신문 광고가 줄어들고 있다고 하니, 확실히 경기가 안좋기는 한 듯합니다. 특이한 사항은 인쇄 신문 광고는 줄어들고 신문사 웹사이트 광고는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신문사의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광고의 대상이 될 정도로 많고, 그들이 광고를 클릭하는 수도 꽤 많다는 것을 은연중에 보여주는 것이라고 보입니다. 웹사이트 광고의 저력을 보여주는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광고료는 많은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인쇄 신문 광고가 더 비싸겠지요. 그래서 웹사이트 광고가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는 줄어든 것으로 결과가 나온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