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생각하고 있는 한국형 SNS를 구체화 하는 방법 중 하나로,
구현해 본 Interface를 정리 한 것이다.
한국형 SNS서비스의 이름은 MYL로 지었다.

인터페이스를 만든 이유는.
사용자가 핸드폰에 익숙하지 못하다고 해도 핸드폰을 통해 SNS를 어디서든지
즐길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한 단계 중 하나.

이 내용은 박순백님의 글
http://drspark.dreamwiz.com/cgi-bin/ze ··· o%3D1089
을 보고 공개해서 의논의 장으로 끌어내 볼 생각을 하였다.

iPhone에서 동작하는 것을 예상하고 MAC OS X에서 개발하는 중이데,
아직 공부가 부족해서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지 못하고 모양만 만들어 놓은 상태이다.


파일은 PDF 형태로 만들어져서 클릭을 해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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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0 14:35 2009/08/20 14:35
Posted by Lucida_m.

델, 배터리 공급 부족으로 어려움 겪고 있다고 발표

세계 2위 PC 및 노트북 업체인 델은 지난 화요일 델에서 판매하는 교체용/추가 배터리 가격을 올렸다고 발표. 이유는 지난 3월 3일 오창 LG 화학에서 일어난 화재로 배터리의 수급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델은 배터리 가격 및 수급 안정을 위해서 LG 화학의 경쟁사인 삼성 및 소니와 협력을 모색하고 있으며, 세계 1위 업체인 HP도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수급선 변경을 고려중이라고.
대만의 PC/노트북 제조 업체인 아수스 텍의 관계자는 LG화학의 화재로 2/4분기 아수스텍의 노트북 출하량이 40%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
LG화학 관계자는 오창 공장이 2~3개월 이내에 재가동 되기를 바란다고 언급.

LG 화학에는 악재가 겹치는 것 같습니다.
노트북 배터리 폭발 2건에, 오창 공장 화재로 LG 화학의 판매에도 피해를 입었지만, 고정적인 거래선을 잃을 가능성도 있게 되었습니다. 일련의 손실들을 복구 하려면, LG화학으로써는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 위험관리에 대한 심도 깊은 대응이 준비되어서 경쟁력 강화의 바탕이 되기를 바랍니다.

연일 계속되는 달러약세

달러의 약세가 계속
되고 있다. 이번 약세는 10년 만에 처음이라고 할정도로 기록적인 약세이며, 연초에 비해서 일본 엔 대비 12% 유로화 대비 6%의 하락을 하였다. 지난 수요일에는 1달당 99.45엔으로 13년 만에 최저이며, 1 유로당 1.57 달러로 역시 기록적인 수치이다.
 이러한 달러 약세로 아시아 권역의 수출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도이취방크의 예측에 따르면 2007년 아시아 12개국의 평균 성장율을 9.2%였지만, 2008년에는 7.7%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한국의 경우에는 1998년 이후 최초로 4%에 가까운 환율 상승을 경험하였다. 이유는 외국인의 주식 투자금 회수, 외인들의 주식 배당금, 반출, 그리고 수출 기업들의 환 헤지 때문이였으며, 이러한 원화 약세는 반도체, 휴대전화, 평면 TV 자동차 회사들에게는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세계적인 달러 약세 속에서 지난 주 한국에서만 발생된 달러 강세는 특이한 현상이었습니다. 외인들이 투자분을 빼내는 것도 있고, 한국 기업들의 리스크 관리차원에서의 환헤지도 있겠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특이한 상황이었음에는 틀림없습니다.

 달러 대비 원화 약세는 수출 기업들에게는 물론 좋은 조건입니다. 특히 기사에서도 나오듯이 수출 대기업 위주에게는 유리한 현상이지만, 외환 리스크 관리를 하지 못하는 중소 수출입 기업들에게는 그리 좋은 현상만은 아닙니다. 원자재를 충분히 비축하였거나, 선물로 확보한 상태에서는 모르겠지만 그 때 그 때 수입하는 중소기업들로써는 원화 약세는 공포스러운 상황일 것입니다. 물론 그만큼 수출에서의 이득도 있을 수 있습니다만, 세계적인 원자재 상승 기조와 원화 약세가 더해지면 중소기업에게는 힘든 시간이 될 것 입니다.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기름값과, 전기, 가스, 수도요금 등이 부담이 되겠지요. 전기와 가스의 경우에는 정부에서 물가 안정의 강력한 의지를 내보이고 있지만 얼마나 지속 될지 의문이고,  기름값은 천장을 뚫고 오르는 형국이니 우려가 됩니다.

 그러나, 아직도 국내 원-달러 환율 정책에 대해서 잡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청와대, 기획재정부 장관, 한국은행의 말이 안맞으면서 불안감이 가속되고 있습니다. 일단 청와대에서는 물가 안정으로 주장을 하고 있으니, 세계 시류에 맞추어 원화 강세 쪽으로 가지 안을까 합니다.
 
제가 근무하는 곳은 미국계 회사입니다. 지난 주 원-달러 환율이 1,000원을 넘었을 때 회사는 난리가 났었습니다.높은 원-달러 환율 때문에 주문 취소 및 연기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3월 결산인 회사 방침상 마지막 달에 실적이 급격히 떨어지면 여러가지로 한국 사무소의 입지가 안좋아지기 때문에, 무리한 가격 할인을 해 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비슷한 현상이 중소 기업에서 원자재를 수입할 때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수입을 미룰 수도 없고, 외국의 원자재 회사는 칼자루를 쥐고 있을 것입니다.

정부에서 환율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해주는 것이 그래서 중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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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06:12 2008/03/27 06:12
Posted by Lucida_m.

NSA 미국내 통신 감청을 통한 첩보 활동 증가

5년전 미 하원은 펜타곤에서 실시하던 반테러 작업으로 전자 통신 데이터를 수집하던 활동을금지시켰었습니다.
이유는 개인 정보에 대해서 너무나 폭 넓게 정보를 수집한다는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첩보 활동은 완전히 없어진 것이 아니라 요즘은 NSA를 통한 정보 수집이 늘어나고 있다고.
다음과 같은 상황에는 법원의 영장 없이 반테러리즘 활동으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고 합니다.
1) Email : 수신자, 발신자, 제목, 사용기간
2) 인터넷 : 사이트 주소, 인터넷 서치 결과
3) 휴대전화: 발신번호, 수신번호, 통화 시간
4) 전화 : 발신번호, 수신번호, 통화 시간
5) 금융 : 계좌 정보, 이체 정보, 크레디트 카드 사용 정보
6) 항공 : 승객 정보

아직도 미국에는 테러의 악몽이 드리워져 있는 것 같습니다. 테러를 빙자해서 공식적으로
내국민에 대한 첩보활동일 수도 있구요. 애국자 법등은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인권등을
능가하는 권력을 가지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번에 LAX를 통해서 입국 심사 받는데 거의 두 시간이 걸렸습니다.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_-;;
그나마 저는 두 번째 미국 입국이고 언어가 잘통해서 1분도 안걸렸지만, 영어가 자유롭지
못한 수많은 아시아인들(한국인, 중국계, 일본계)는 3~5분씩 걸려주니 입국 심사하는데
2시간이면 그리 나쁜 상황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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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1 09:17 2008/03/11 09:17
Posted by Lucida_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