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A 미국내 통신 감청을 통한 첩보 활동 증가5년전 미 하원은 펜타곤에서 실시하던 반테러 작업으로 전자 통신 데이터를 수집하던 활동을금지시켰었습니다.
이유는 개인 정보에 대해서 너무나 폭 넓게 정보를 수집한다는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첩보 활동은 완전히 없어진 것이 아니라 요즘은 NSA를 통한 정보 수집이 늘어나고 있다고.
다음과 같은 상황에는 법원의 영장 없이 반테러리즘 활동으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고 합니다.
1) Email : 수신자, 발신자, 제목, 사용기간
2) 인터넷 : 사이트 주소, 인터넷 서치 결과
3) 휴대전화: 발신번호, 수신번호, 통화 시간
4) 전화 : 발신번호, 수신번호, 통화 시간
5) 금융 : 계좌 정보, 이체 정보, 크레디트 카드 사용 정보
6) 항공 : 승객 정보
아직도 미국에는 테러의 악몽이 드리워져 있는 것 같습니다. 테러를 빙자해서 공식적으로
내국민에 대한 첩보활동일 수도 있구요. 애국자 법등은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인권등을
능가하는 권력을 가지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번에 LAX를 통해서 입국 심사 받는데 거의 두 시간이 걸렸습니다.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_-;;
그나마 저는 두 번째 미국 입국이고 언어가 잘통해서 1분도 안걸렸지만, 영어가 자유롭지
못한 수많은 아시아인들(한국인, 중국계, 일본계)는 3~5분씩 걸려주니 입국 심사하는데
2시간이면 그리 나쁜 상황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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