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진실 된 말만을 정성을 다하여 했기에, 언제나 최고의 연설을 주었던 노무현 대통령.
오늘이 지나면,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된다.
그 분이 떠난 세상에서 우리는 그 분이 바랬던 세상을 그 분없이 만들어 나가야 하는 세상을 살아야 한다.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한 세상, 주변의 사람들을 돌아 볼 수 있는 세상, 그리고 힘 없는 사람들에게 더없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야만 할 것이다. 바로 사람이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할 것이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 유치원 때 배운 것 만으로 세상을 이해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세상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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