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공동작업을 위한 웹사이트 제작 툴 발표
구글은 간편한 웹 사이트 제작 툴을 발표하였다.(http://sites.google.com/) 이 툴은 웹 사이트 제작에 지식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도 웹사이트를 제작하여 소속된 팀의 공동작업을 할 수 있도록해주는 툴이다. MS 사의 SharePoint 를 겨냥한 제품이다.
이 구글 사이트는 구글이 인수한 JotSpot의 간략하게 만든 것으로 JotSpot은 웹페이지를 쉽게 만들고 운영할 수 있는 툴이다.
이 구글 사이트는 기술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웹사이트를 만드러 웹 링크, 캘린더, 비디오, 프레젠테이션 및 각종 문서를 공유할 수 있고, 유지 관리를 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이 구글 사이트는 구글 서버에 설치되고, 구글의 무료 오피스 제품군을 사용할 수 있어서,MS의 SharePoint가 자체 서버를 갖추어야 하고, 관리자가 따로 있어야하고 각종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구매해야한 하는 것에 비해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도 역시 구글이 MS에 대해서 도전장을 내고 있습니다. 특히 office 제품군에서 계속 라인업을 갖춰가면서 강력하게 도전하는 군요. 이번에 구글이 공개한 제품은 Page Creator( http://pages.google.com/ )사이트를 대체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아직 구글의 Docs (http://docs.google.com/)제품들이 완벽하지는 못합니다.예를 들면 스펠링 체크도 정말 스펠링만 체크하고 한글은 체크는 안되고요. MS word가 문장의 오류도 체크해주고 한글도 체크해주는 것에 비하면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저 같은 경우에는 집에서 불법으로 사용하는 MS Office 제품군이 부담이 되기 때문에 언제라도 구글의 Docs로 옮겨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MS Word나 PowerPoint 문서를 편집이 가능하고 저장도 가능하니까 사실 스펠링 체크를 제외하고는 구글 Docs 제품이 크게 부족한것도 아닙니다.
스프린트 넥스텔 손실 커져
미국의 대형 통신 회사인 Sprint Nextel의 4/4분기 손실이 295억 불에 이른다고 발표.
SK가 인수를 하고 싶어 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하던데 손실까지 크다고 발표하니 왠지 소문에 신뢰성이 생기는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