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상사 법회에 갔다가.. 우연히 앞에 앉게 되어서 찍을 수 있었던 법정스님 사진.
스님의 글로써 많은 것을 생각하게 참회하게 되었습니다.
참깨닮음을 얻으시기를 다시 한 번 기도합니다.
열심히 참회 정진하여 스님이 보여주신 길을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길상사에서 법왕님이 오신 큰 법회가 있었고,
나름 JTS 후원자인 바람에 서명을 받고 있게 되었다.
이날 하루 봉안 700명이 서명해 주셨고,
다른 JTS 회원의 말을 빌리면 길상사처럼 반응이 좋은 곳은 만나기 쉽지 않다고 한다.
'북한' 어린이 라는 이유로 서명도 받기 힘들다고 한다.
가장 많이 나오는 소리가 '우리나라 어린이 부터 도와야지'라는 말이라고 한다.
그래도 봉사를 수년간 해왔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는 입장에서 보면, 그래도 우리나라의 어린이 노인들은 굶어 죽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래서 굶어 죽은 사람이 나오면 뉴스에 나온다. 하지만 북한은?
직접 볼 수는 없지만, 아사라는 것이 일상화 되어서 그리 특별한 일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신문과 방송을 통해 우리나라 사정만 이야기하니 일반 사람들이 북한 상황에 신경을 쓸 여력이 없겠거니 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죽어가고 있다. 그것도 체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과연 단지 북한 이라는 이유로 그 어린이들이 죽어가게 놓아두는 것이 옳은 일인가?
북한 어린이 돕기는 여기에서
http://www.jt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