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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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봉맘 2010/03/25 00:4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안녕하세요. 우연히 방문한 방문객입니다 ^^;
우연히 이곳저곳 둘러보다가 "사랑의 묘약" 을 올려놓으신걸 보고선..
블로그를 둘러보게 되었어요.
인정이 많으신분 같아요... 여기 저기 둘러보니..
올 한해 하고자 하시는일 순리대로 풀어지시길 바라구요.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라 좋은일 많으실꺼에요.
니날이 행복하소서.-
Lucida_m 2010/04/15 12:31 Modify/Delete Address
네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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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근 2009/12/14 16:4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잘 지내고 계시나요? ^^
바쁘게 지내시는거 같던데요.
2009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모임한번 가져야 할텐데요..
보고싶다고 하면 너무 징그러운가요? ^^;;-
Lucida_m 2009/12/16 20:08 Modify/Delete Address
어.... 징그러..
많이 많이.....
날짜나 잡고...
이왕이면 마포에서....
사람들 많이 불러서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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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근 2009/06/19 10:0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잘 지내시나요? ^^
어제 협력업체의 중소기업청 과제발표가 있었는데요.
기술질문에 대한 지원차 협력업체 직원처럼해서 참가했습니다.
대전에 있는 '정보통신연구 진흥원'에 갔었는데요.
우연히 엘리베이터앞에서 조현재 팀장님을 만났습니다. ㅎㅎㅎ^^
세상이 참 좁다는 말이 실감나던데요.
잠깐이었지만 너무 반가웠습니다..^^
가끔 IGI때 재미있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다들 보고 싶습니다. ㅎㅎㅎ
조만간 자리함 만들어야 겠네요.-
Lucida_m 2009/06/19 13:06 Modify/Delete Address
원래 세상이 좁은 것이야
특히 이런 공학 분야는 아주아주 좁지.
그래서 사람이 나쁜짓 하고 살면 안되는 것이야.
절대로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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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근 2009/01/16 09:00 Modify/Delete Reply Address
문제형님 잘 지내세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해서 들렀습니다 ㅎㅎㅎ
회사가 메신져가 안되니까 얘기할 기회가 확 줄어드네요. ㅜㅜ;
난~ 단지 메신져 사용 못 할 뿐이고!!
그런데 마치 무인도에라도 있는 기분이고!!-
Lucida_m 2009/01/18 06:24 Modify/Delete Address
그렇구만..
회사가 빡세네...
열심히 살고...
바쁜 척 좀 하지 말아아라.
빛나라나 너나.... 바쁜척 하는데.
나 연애질이라도 시작하면 나 볼 수도 없을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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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갑니다 2008/11/08 22:28 Modify/Delete Reply Address
맛객님 블로그에서 송문재라는 이름만 보고
고등학교때 세계사 선생님 아닌가 싶어 갑자기 가슴이 두근두근두근 했습니다.
그런데 아니로군요 ㅜㅜ
그래도 뭔가 아쉬워 인사 남기고 갑니다^-
Lucida_m 2008/12/31 04:47 Modify/Delete Address
하하. 요즘 송문재 선생님께서 인터넷 활동을 열정적으로 하시는 듯 보입니다.
제 이름으로 검색해봐도 송문재 선생님이 많이 나오시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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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2007/05/09 22:1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빠, 제가 첫빵이네요? ㅋㅋㅋ
블로그 업뎃 좀 하삼~~~ ㅋㅋ
날씨가 꾸리꾸리, 제 머리도 띵띵~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