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달봉맘 2010/03/25 00:46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우연히 방문한 방문객입니다 ^^;
    우연히 이곳저곳 둘러보다가 "사랑의 묘약" 을 올려놓으신걸 보고선..
    블로그를 둘러보게 되었어요.
    인정이 많으신분 같아요... 여기 저기 둘러보니..
    올 한해 하고자 하시는일 순리대로 풀어지시길 바라구요.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라 좋은일 많으실꺼에요.
    니날이 행복하소서.

  1. 비밀방문자 2009/12/29 18:12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전성근 2009/12/14 16:44  modify / delete / reply

    잘 지내고 계시나요? ^^
    바쁘게 지내시는거 같던데요.
    2009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모임한번 가져야 할텐데요..
    보고싶다고 하면 너무 징그러운가요? ^^;;

    • Lucida 2009/12/16 20:08  modify / delete

      어.... 징그러..
      많이 많이.....

      날짜나 잡고...

      이왕이면 마포에서....
      사람들 많이 불러서 놀자.

  1. 비밀방문자 2009/09/23 15:48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Lucida 2009/09/26 19:02  modify / delete

      뭐 살아가는게 다 그런거지 뭐.
      마음이 중요한거야.

  1. 전성근 2009/06/19 10:00  modify / delete / reply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잘 지내시나요? ^^
    어제 협력업체의 중소기업청 과제발표가 있었는데요.
    기술질문에 대한 지원차 협력업체 직원처럼해서 참가했습니다.
    대전에 있는 '정보통신연구 진흥원'에 갔었는데요.
    우연히 엘리베이터앞에서 조현재 팀장님을 만났습니다. ㅎㅎㅎ^^
    세상이 참 좁다는 말이 실감나던데요.
    잠깐이었지만 너무 반가웠습니다..^^

    가끔 IGI때 재미있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다들 보고 싶습니다. ㅎㅎㅎ
    조만간 자리함 만들어야 겠네요.

    • Lucida 2009/06/19 13:06  modify / delete

      원래 세상이 좁은 것이야
      특히 이런 공학 분야는 아주아주 좁지.

      그래서 사람이 나쁜짓 하고 살면 안되는 것이야.
      절대로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