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미국 출장을 가면서 일본 나리타에서 비행기를 갈아 타야 했는데,
그 걸 기다리는 동안 어슬렁 거리다 발견한 오리가미 박물관에서 찍은 사진들.
이런 것들을 어떻게 접어서 만들어 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종이로 공예를 하는 법도 여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는 종이를 겹치거나 해서 물건을 만드는 지공예가 발달 하였다면,
일본은 종이를 접어내는 등의 공예가 발달 한 것을 보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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