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BA준비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MBA를 해야만 할 것 같아서,
준비를 시작했는데 참 정신이 없네요.
에세이나 학업 계획서등도 작성을 해야하고,
확인 해야하는 서류도 많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토익까지 준배해야 했는데.
토익은 다행이도 지난 금요일에 성적이 나와서 다행입니다.
대략 적으로 영어실력을 확인할 방법이 있으니까요.
한번도 토익공부를 해본적이 없는데, 연필 두자루 들고 가서 시험 본 것 치고는.
그런대로 입학 지원해 볼만한 성적이 나와서 만족입니다.
원서 시즌 체크가 정리되면 다시 기사번역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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