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5일 한양대에서 열린 SNS 토론회 첫번째 패널인 정지훈님
발표 내용은 SNS와 방송의 미래.
발표 내용과 질문 대답이 같이 묶여 있다.

1시간 짜리 파일 올리는데 정확하게 하루가 걸렸다.
다음에 올리고, bliptv에 올리고.

이것은 bliptv에 잘 올라갔는지 확인용.

다음은 '피노'라는 프로그램을 깔아야 하는데. 잘 안 끊기고.
blipTB는 프로그램은 안 까는데, 좀 끊기는 편이고. 쩝.


2009/09/07 04:00 2009/09/07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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